banner1
한국어


   지금 이 순간...  
 뉴스게시판
다양한 분야의 뉴스기사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글 작성시 뉴스 출처(링크)를 반드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은 글 작성시 50포인트, 댓글 작성시 5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사건 사고
2020.03.25 13:43

조주빈, 손석희에게 살해 협박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언제든 벽돌 하나면 된다” 손 사장과 가족들 지속적 위협

미성년자 등 수많은 여성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6060_316245_4440.jpg

 

미디어오늘이 복수의 취재원에게 확인한 결과 조주빈은 손 사장과 소송 중인 김웅씨의 사주를 받아 가족을 테러하겠다며 사기를 쳤고, 이 과정에서 손 사장 가족의 사진·주민등록번호 등을 손 사장에게 보내고 “언제든 벽돌 하나면 된다”, “연변에서 사람을 쓰겠다”는 식으로 손 사장과 그의 가족을 위협했다. 손 사장은 일상생활에서 적지 않은 불안을 느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속적인 협박에 결국 손 사장이 일부 송금을 했고, 그 후 조주빈은 잠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주빈은 지난해 김웅씨와 일부 언론이 제기했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소위 ‘뺑소니’ 논란에 대해서도 손 사장에게 불리한 증거가 있다는 식으로 괴롭혔으며 이 과정에서 상대와의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교묘하게 조작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손 사장으로부터 금품 갈취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조주빈은 25일 오전 포토라인에서 “손석희 사장님, 김웅 기자님, 윤장현 시장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했다. 이는 세간의 관심을 성 착취물 피해 여성들로부터 손석희 등으로 돌리려는 의도가 있다. 조주빈은 이날 성 착취물 피해 여성들에게는 단 한 마디도 사과하지 않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조주빈 발언 직후 기자들과 만남에서 “거론된 분들이 아동 성착취물 관련 사안은 아니고 다른 피해 사실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게 있는데 완료가 안 됐다”고 밝히면서 “세 명이 현 상태에서는 사기 피해자”라고 전했다. SBS는 24일 “조씨는 지난해 12월 개인방송을 하는 기자에게 접근해 정치인 정보가 담긴 USB를 넘기겠다며 1500만 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JTBC는 손 사장이 조주빈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낼 예정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60

미성년자 등 수많은 여성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손석희 JTBC 대...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성한지 7일이 지난 게시물은 댓글포인트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1 2020.02.24 70
공지 뉴스 업로드시 지켜주셔야 할 사항입니다. 2020.03.20 14
인기 하루 또 무사히 저무는 밤^^* 1 new 2020.04.07 15
90 생활 문화 한국엔 코로나發 사재기 없는 이유… ‘K택배’의 힘 2 file 2020.03.28 21
89 생활 문화 사회적 거리두기 행락철 여행객 감소 현수막 걸고 축제 취소 1 file 2020.03.28 9
88 정치 경제 개학예정일 연기 내주초 결정 file 2020.03.28 6
87 사건 사고 이탈리아 하루 사망자 969명 증가 file 2020.03.28 4
86 생활 문화 코로나19 바이러스 완치자수가 격리환자수 추월 file 2020.03.28 4
85 연예 스포츠 위너 김진우, 4월 2일 입대 확정 “건강하게 잘 다녀올게요” file 2020.03.27 6
84 생활 문화 40대 남성, ‘박사방 가입 죄책감’ 유서 남기고 한강서 투신 2020.03.27 7
83 생활 문화 코로나19사태로 무기한 총회일정 연기 file 2020.03.27 5
82 정치 경제 공공부문 무기계약직과 기간제노동자의 임금 처우개선 활동 시작 file 2020.03.27 4
81 생활 문화 마스크에 끼우는 교체필터 부직포 보건당국 품질관리 file 2020.03.27 5
80 생활 문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여행업계 항공 매출감소 file 2020.03.27 4
79 생활 문화 美 확진자 수 8만 3500명…중국 제치고 최대 감염국 됐다 1 file 2020.03.27 12
78 생활 문화 제주 "납득 어려워", 유증상에도 여행 모녀에 1억이상 손배소 1 2020.03.27 7
77 생활 문화 '트럼프도 엄지척' 韓 진단키트 주목하는 이유 있었네 1 file 2020.03.27 7
76 생활 문화 코로나19 지속하면 초중고 '온라인 개학'…교육부 준비 착수 file 2020.03.26 7
75 생활 문화 日 도쿄 "코로나19 폭발적 국면"…'도시봉쇄' 수순 밟나 2020.03.26 6
74 연예 스포츠 경찰, 가수 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수사 2020.03.26 10
73 생활 문화 “교회 욕보이지 말라”… 개신교계, 정부에 집단 반발 file 2020.03.26 8
72 연예 스포츠 IOC 올림픽 연기 결정 내년에 열기로 file 2020.03.26 6
71 생활 문화 상가 경영난 압박에 감정가의 20% 미만에 낙찰 1 file 2020.03.26 8
70 생활 문화 여름철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멈출 가능성 희박 file 2020.03.26 5
69 생활 문화 코로나 신종바이러스 확산 스포츠 경기 취소 연기 file 2020.03.26 4
68 과학 IT 올림픽 없는 '갤S20올림픽에디션'..진짜 레어템되나 낙동강 오리알 되나 file 2020.03.26 6
67 과학 IT '박사 VIP방'은 텔레그램 아닌 '위커'에 있다 1 file 2020.03.26 8
66 생활 문화 [속보] 확진 미국유학생 5일간 제주관광 38명 접촉 1 2020.03.26 8
65 연예 스포츠 경찰, 성폭행 의혹 김건모에 ‘기소의견’ 검찰 송치 file 2020.03.25 5
64 생활 문화 코로나19 지속하면 초중고 '온라인 개학'…교육부 준비 착수 1 file 2020.03.25 10
» 사건 사고 조주빈, 손석희에게 살해 협박 file 2020.03.25 8
62 생활 문화 미국, 코로나로 10대 아동 첫 사망 file 2020.03.25 6
61 연예 스포츠 美전망 "도쿄올림픽 결국 취소? 가능하다" file 2020.03.25 5
60 사건 사고 '박사'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 손석희 김웅 언급도 1 file 2020.03.25 8
59 정치 경제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117만 가구 최대 50만원 file 2020.03.25 7
58 생활 문화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진판정 증가 file 2020.03.25 18
57 생활 문화 유럽의료 물품 부족심각 마스크 턱없이 부족해 file 2020.03.25 4
56 정치 경제 대규모 긴급부양책, 재난수당 엇박자정책 file 2020.03.25 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라이프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TuningSelf

각 저작물에 대한 권리 또는 책임은 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회원 : 151명 (오늘 0명)    총 게시물 : 3,918개 (오늘 15개)    총 댓글 : 5,690개 (오늘 7개)
Copyright ⓒ 2017 TuningSelf All rights reserved. 1360*768 혹은 그 이상의 해상도에서 최적으로 보여집니다.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